*외할머니표 드레스 원단이 남아서 드르륵 만들어주신 거예요. 예쁘죠^^
*오크섹이였던 식탁이예요. 정말 후회를 한 물건 버리까 연구하다 원래의자는 치우고 재활용품 버리는날 잘 살펴보다가 ㅋㅋㅋ 이게 왠떡@@!
얼른 용기내어서 들고왔죠 그리고 색을 칠하니 굿~입니다 ^0^*
엄마가 만들어 주신 러너와 유리를 까니 새것처럼 예뻐졌어여^^
총비용은 .....16.000원^^!
괜찮죠^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