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언니하고 저하고 엄마를 설득해서 온라인으로 엄마표 수재돈가스를 판매하게 되었어요^^ 상호는 "자두네"로고도 디자인하고요 근데 이틀만에 3명이나 구입을 한다고 해서 어찌나 재미가 있는지요.
진공포장기에 겉포장제까지 철철히 준비를 해 두었는데도 노파심에 마구 전화하고
ㅋㅋㅋ ^^
딸들이 셋이다 보니 어찌나 요란한지 말이죠. ^0^
엄마는 좋으시면서 요즘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웃으시더라구요.
딱 한정수량으로 정해서 만드니 (김치국으로 )폭주된다해도 수량을 지킨다고 하시니
21살 막내가 "중국으로 진출하는 거지 뭐~"라고 해서 한바탕 웃었답니다.
정성로 만드시니 만큼 많이 응원해 주세요^^
(제가 만든 로고예요 이미지랑 잘 어울리나요^^)

*자두네표 돈가스 완성!^^

*이선.서영.서진이랑 함께 요리중
(엄마가 뚱뚱해 보인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보기 좋잖아여 ^___^*)

*직접 만드신 오븐장갑 ㅋㅋㅋ사은품으로 ^^

언제나 행복하세요 요즘 블로그애 좀 뜸했죠^^
그래도 언제나 제 맘엔 여러 블로그님들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