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좋아하는 효리 사진 이예요^^* 예쁘죠!^^)
*접수하러갑니다^^*
한달 반이나 머리를 짜내며 준비한 것이 있는데 오늘 제출하러 갑니다^^*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 근데 완성하고 나니 나름되로 보람있고 은근히 기대하는 맘이 생기네요^^! 2시쯤에 이선이 데리고 가려구요 집하고 가까운 거리라서 추운날씨에도 동행하기로 했어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지만 준비하는 기간에 몰랐던 분야에 대해 새로운 지식도 생기고 도전했다는 것으로도 기분이 무척 좋아요^^*
지금 블로그님들께 알리지는 못하지만 이선네에게 행운을 불어넣어주세요
오늘 하루 행복한 사랑으로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