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의미있는 날
정말 오랜만에 친구가 온다는 그날.
그것도 한동안 연락이 끊어져 궁금했던 친구......
기다리던 시간에 짦은 솜씨로 저녁을 차려주고 우리는 가뿐하게 나가서 백세한잔^^*
시간이 길게 없어서 서운했지만 먼 거리에도 선듯 와 준 영순에게 말은 못했지만 정말 반갑고 여전히 편안한 너에게 고맙고.....
지금쯤 지하철 안에 있어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엉덩이가 불편하다.
조심해서 가길 바라고 가을타는 허전함을 치료해준 영순아 !
"조금 기달려 이젠 내가 가마^^*"
그때는 황사장 횟집에서 보자^^*
이선이네 싸이 홈피에 올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