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 토요일
격주로 쉬는 남편과의 외출 방에서 당당히 입고 나온 포튠티에 ㅋㅋㅋ^^*
역시~ 울 신랑 최고입니다.
어찌나 적극적으로 해주는지.......
싸이즈가 딱이네요^^* 가슴팍에 있는 포튠을 자랑스럽게 시어머님께 말하는
모습에 속으로 짝짝짝!
앞모습은 공개하기 싫다기에 이리 올려봐요.
입지 않을거라고 걱정했는데요 제가 이러이러 해서 해야될 거이 있다고 말을 하니
넘 자랑스럽다고........ 정말 행운의 여신이 되어서 우리가족에게 신랑에게 행운이 올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