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일 목요일
이선과 중계동 2001아울렛에 갔었습니다.
물론 포튠울 찾아서죠 근데 아쉽게도 이곳에는 없더군요^^!
다른 제품을 권하는데 "난 포튠울 찾아요"하고 제가 단호히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그 아가씨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살짝 웃음과 미안함이 나더라구요.
포튠 덕에 이리저리 인테리어 소품구경하고 이불도 보고 주방용품도 보고
넘 예쁘고 좋더군요 몇가지 충동구매를 했지만요^^*
사진은 이불코너에서 찍은사진이예요 사진촬영을 급해서 몰래찍었답니다,
아울렛에서는 못 찾았지만 다시 다른 곳으로 열심히 찾아다녀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