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논에 물 차는것하고 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이 젤 좋다고 하던데 정말 그러네요
볶음밥을 해줬더니 어찌나 잘 먹는지....요즘은 "어때 예뻐?"하면서 거울보고 웃고 고르고 수건도 색깔 골라서 닦고 합니다.
너무 금방 자라는 것 같아서 서운해요........에고 딸 키우는 엄마맘은 다 이렇겠죠?
딸을 낳아보니 엄마맘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