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언니네 집에 갔을때예요
좀 늣었지만 ^^
제가 부르는 언니는 "부처님 한 토막 "이랍니다.
언제나 어릴떄 부터 언니를 부러워도 하고 자랑스러워도 하고 했었죠.
학생때도 공부하는 모습 않보여도 전교 1~2등 으로 동생들을 놀라게 했던 언니였죠^^!
아직도 미스터리지만요 이제 와서 물어보니 학교 야자시간때 정말 목숨 걸고 공부 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두 딸의 엄마구요 모험심이 넘치는 탓에 참 잼있게 아이들도 키운답니다.
형부와는 유명한 캠퍼스 커플로 강릉대 국문과의 유명한 커플로 7년 연애 후 결혼했죠.
아직도 언니랑 형부는 학생 같아요
지방에 있어서 답답해 하기도 하지만 아이들 교육 떄문에 서울로 올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날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죠.
제 욕심은 은지언니가 빨리 서울로 왔으면 하고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재능을 빨리 활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
울 자매 이름이 은지 .은미.은비 걸랑요 ㅋㅋㅋ 딸 셋하고 엄마까지 합세로 대화 시작하면 끝이죠 정말 잼 있다니깐요
아~ 은지 언니 보고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