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소리에 잠이 깨어,,,,
블루노트 2004/08/08 04:20   http://blog.azoomma.com/wkddk33/148988

 

 

 

 

 

 

 

 

 

 

 

 

 

 

 

 

 

가을의 문턱에 벌써 왔습니다.

더움에 잠 못들고  끈끈한 몸 선풍기 바람에 의지해서 지낸 밤이 오늘은 벌써 선선하게 느껴지내요.

이선이가 감기기운으로 기침을 합니다,

작은 아이 목에서 나는 소리에 걱정스러워 잠이 오질 않내요.

냉장고에 레몬이 있어 따뜻히 끓여서 한잔 먹이고 나니 이젠 좀 쾐찮습니다.

엄마맘이 이런 건가봐요. ㅜㅜ

후두둑 !  잠시 빗방울이 떨어지고 갑니다.

무심코  밖을 보니 이 시간에도 차들은 다니고 시원한 바람에 목덜미가 화~해지는것이

잠시 바람을 즐깁니다,

이 시간을 생각 못했구나!  이선이 기침 떄문에 잠시 차와 새벽을 함께 할수 있게 해줬내요

일주일 동안 직장일에 지친 블로그님들 일요일엔 남편 아이들과 좋은 시간으로 푹 쉬세요

그리고 모든 블로그님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