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괜실히 슬프때가 있죠 ...
항상 그래왔던 일상이 서글퍼지거나 그래서 모든것에 복받쳐 오를때
엉엉 소리내서 울 용기는 없고 질질하고 운적이 있죠
블러그님들께서도 그럴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