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축제 날이 였습니다.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그래도 달랠 수 없는 갈증에 이선이랑 어머님과 참석하였죠.
첫번째로 제 그림부터 찾고 "휴~와" 하는 소리가 나온더군요.
어찌나 깔끔히도 전시를 해놓으셨는지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신랑생각이 나더군요....

*리허설이 있다하여 무대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분주히 돌아가는 준비전의 모습
옆에는 협찬사의 스크린이 있고 수여자와 수상자분들의 위치를 표시하고 한번씩
연습한뒤 1시의 식을 기다렸죠 리허설인데도 좀 떨리더군요^^!


*여러배려에 감사했어요 식사 예약을 하지 않아서 어머님꼐 좀 죄송한 맘으로
있었는데 운영자분께서 챙겨주셔서 어머님과 식사할 수 있었어 고마웠어요.
식사 후 식이 시작하고 황인영대표이사님의 말씀이 있었죠.
다른 휼룡한 분들의 축사도 듣고요. 근데 대표이사님이 너무 미인이시고 멋있었어요^^


*여러가지 볼꺼리가 많았는데 아이와 어머님께서 힘들어 하셔서 그만 자리를 일어났지요. 많이 아쉽고 조금은 상만 받고 가는것 같아서 미안한 생각도 스쳤습니다.

*발아현미우유시음회에 잠시밖에 도움을 못 준것 같아서 맘이 무척
무겁더군요.
첨이라서인지 말이 잘 안나오기도 하고말이죠 다른 엄마들은 어찌나 잘 하시는지
그래도 모니터 열심히하고 있으니 6월4일날 정리해서 발아현미우유를 생각하는
맘을 올리께요^^

*끝으로 아줌마 운영진 여러분 고생많으셨구요.
일하시는 모습들이 참 보기 멋졌어요 부러웠구요 일하고 싶은 욕구가 들끌어서.....
신랑이 못와서 비록 사진을 못찍었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식구들이 칭찬해주고
신랑은 갈떄랑 퇴근후에도 관심을 쏟아주어서 뭉클했어요.
참석하지 못하신 블러그님들 내년에는 꼭 뵈요 저도 좀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또 찾아갈께요^^*그날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