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학원에 다닐떄 친구들을 만나기로 한 날이 다가왔어요.
미술을 전공한 친구들이여서 참 괴짜도 많고 잼나는 친구들이랍니다.
여자친구들 남자녀석들 동생들 연락이 끊겼던 친구들도 나온다고 하네요.
서로 머리 메고 고민하고 밤새고 때론 울기도 하던 그 시절 서로에게 웃음을 주고
힘을 주며 대학에 가게 되었고 지금은 졸업과 취업으로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새삼 그 추억이 생각나고 웃음이 나오네요 .
그래서 인지 설래고 하는 맘은 거울을 보고 또 보고 하는 바쁜 몸짓에서 느끼게 됨니다.
첨 데이트하는 20살 처녀 아가씨같은 제 맘에 그 동안 친구들이 그리웠음을 가만히 속삭입니다. 많이 변했을 친구들 만나고 올께요.
황사가 넘 심해요 블러그 여러분도 외출시 마스크 꼭 챙기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