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를 보다보면 충격 받을때가 있습니다.....
좀 초라함이라 할까? 내 또래의 성공한 열심히 알하는 여인들을 볼 때면
"난 지금 뭐하나 뒤쳐지는 걸까?"하는 생각들...
그래도 단순함으로 극복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 광고는 정말이지....
"저를 두번 죽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