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1961년 여자 2003/12/11 15:15   http://blog.azoomma.com/wkda1a4/109027

이게 얼마만의 여행인가??

혼자만의 시간을 허락한건 처음일게다.

아줌마닷컴을 알고난 후의 첫번째 즐거움이다.

야간 열차를 타고 난 떠난다.

혼자만의 시간을 만킥하면서..........흐흐흐흐

 

처음 대하는 샵마스터1#  기수들을 대하는것도 궁금하다.

말재주없는 나.

낯선 서울땅에 가서 부산아줌마 티 억수로 내고 오지는 않을려나..

 

근데 할일은 왜이리 많은거얌.

밥해두고 국끓이고 뚝딱~ 뚝딱~

청소도 좀하고....

 

 

 

무시번 울반쪽이.................허락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데이~

아픈 울딸...................혼자서 병원가야하고 식구들 밥챙겨줘야하니 미안데이~

시험준비하는 울아두리.....기둘려 다녀와서 엄마가 보양식 해주꾸마.

다녀와서 또 남기리............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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