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의 여행인가??
혼자만의 시간을 허락한건 처음일게다.
아줌마닷컴을 알고난 후의 첫번째 즐거움이다.
야간 열차를 타고 난 떠난다.
혼자만의 시간을 만킥하면서..........흐흐흐흐
처음 대하는 샵마스터1# 기수들을 대하는것도 궁금하다.
말재주없는 나.
낯선 서울땅에 가서 부산아줌마 티 억수로 내고 오지는 않을려나..
근데 할일은 왜이리 많은거얌.
밥해두고 국끓이고 뚝딱~ 뚝딱~
청소도 좀하고....

무시번 울반쪽이.................허락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데이~
아픈 울딸...................혼자서 병원가야하고 식구들 밥챙겨줘야하니 미안데이~
시험준비하는 울아두리.....기둘려 다녀와서 엄마가 보양식 해주꾸마.
다녀와서 또 남기리............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