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0이 훌쩍넘어버린 지금의 나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할 나이.
지금의 나는
저 흑백사진속의 어릴적 내모습처럼 웃음을 지을수있을까??
낡은 앨범속의 흑백사진
따스한 겨울낮
마당에서 자매가 넘 정겹죠??
둘중 하나는 분명 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