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루 밥을 다섯끼 먹더라도 과자의 ㄱ 자는 모르던 내가 작년부터 왜이리 과자에 집착하는지 ㅜ,ㅜ
밥은 굶어도 군것질은 빠지지 않는다~
심할땐 이것저것 배추돈 주고 사온 걸 하루만에 작살낼때도 있다.
나이지긋하신 분들이 좋아하실꺼라 생각했던 사진속의 화과자까지 눈깜짝할새 헤치울 정도니..
요번 겨울 몸을 너무너무 사린 탓도 있지만 저 달콤한 녀석들땜에 내살은 포동포동~이제 청바지도 못 입겠당 ㅜ,ㅜ
건강 생각해서 과자 끊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