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콤~과일 드시고 봄기운 충전하세요^^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렸다..
내일부터 다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데..
봄이 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도 잠시..완연 2005년이 지나가고 이제 정말 한살 더 먹었다라는 현실에 두려움이 앞선다..
더 무거워진 어깨..더 깊어진 책임감..
할일은 많은데 정작 내속은 이러거나 말거나..
있거나 말거나 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정말 오늘 저녁부터라도 두꺼운 이불 걷어차고 마음수양겸 운동부터 시작해야겠다..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