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김강일,김명옥 저 / 예담 刊
내년에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다.
여러가지 걱정 중에서 가장 큰 걱정은 역시 성적.
남에게 뒤쳐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느낀 것.....
지금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책읽기와 일기쓰기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역할이 좀 더 크게 느껴졌다.
평생 성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결정된다
1. 가장 중요한 시기, 초등학교 4학년
4학년부터 교과과정이 심화되고,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에 공부습관을 잡아주어야 하며,
두뇌 발달에서 12세 이전의 '결정적 시기'는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
하지만 아이들은 세월의 흐름도,
시기의 중요성도 모르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
2. 저력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공부 저력 없이 공부 기술만 배우려 드는 것은 허공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초등학교 교육
특히 저학년의 경우에는 실력을 위한 지식 위주의 교육보다 기초 학력,
곧, 공부 저력을 키우는 교육에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공부 저력의 3요소 - 인내심, 집중력, 열정.
엄마의 관심(엄마의 교육에 대한 관심),
엄마의 입(엄마의 축복하는 말), 엄마의 발이 공부 저력을 만든다.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생생한 공부 지도법
1. 엄마는 매니저
2. 첫 단추 끼우기―일기장을 잡아라
3. 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까?
4. 우등생의 첫걸음은 독서록부터
5. 숙제와 자료 찾기, 스스로 학습의 길잡이
6. 노트 정리는 보물 쌓기
7. 국어는 사고력의 저수지
8. 수학은 모든 공부의 기본
9. 배낭 메고 하는 사회 공부
10.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과학
11.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연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