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많이 아팠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었고,장사도 너무 너무 하기 싫었어요 빨리 추스려야 겠다는 맘뿐 ,,,, 남편은 지금 낚시를 가고 없어요. 마누라가 아프다고 해도 이젠 관심도 없고,,,,오히려 없는게 이렇게 맘 편히 내가 하고 싶은거 할수 있으니까,,, 고맙다고 해야하나... 사람은 때론 휴식이 필요한건데,,,, 일년내내 똑같은 일에 반복 , 단하루도 쉬지 않고 돌린 내몸이 화가 난 것일까요. 참 고단해요... 입에 풀칠 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지난 일요일엔 너무 바빠 아침을 낮3시에 먹었어요..그래도 바쁘니 좋겠다고 하실려나,,, 밥도 굶고 해줬더니 대금은 수요일에 준다나요...참 허탈...장사7년 이젠 쉬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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