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도전기
컴 도전기 2004/06/02 02:19   http://blog.azoomma.com/vudghk1234/133913

이리저리 물어보고,퍼오고,다들 잘만 되는데 난 왜리 힘든지 다 만들어 놓은것도 못가져오니 답답하기만하다

이정도라도 만족하며..이밤에도 헤메이고있다

어쩌랴,,,,난 항상 지금에 만족 하며 살려고한다.

에제는 새벽 5시넘게 헤메이다 오늘 얼마나 비몽사몽 이였는지...그래도 남편이 잔소리 하지 않고 봐준게 고마웠다...

오늘은 남편이  아주버님과 낚시를 갔다,,,예전같으면 내일 장사하는데 지장 있다고 말리는데 오늘은 "그래요,얼렁가요"^ㅇ^♬난 오늘 눈치 안보고 실컷 블로그와 놀아야지...

그나저나  영 컴 실력이 늘지않아 큰일이다

부러워라~~~블로그 이쁜님들 모두.......⊙.⊙ Θ_Θ *^_^* =^.^=T.T

그래도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