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한번쯤 모든것 잊고 떠나보고 싶다.
걱정,근심 모두 잊고......
세상사 모두잊고,,,,,,,,
지금에 만족하면서,너무 행복 하다고이야기 하다가 금새 고개 떨구고 마는...
늪........
인생은 늪 일까!
빠지고 빠지고,,그리고 또 빠지는 .........
참 한심하다 추해져 가고 있다.
생활이,사람이, 살면 살수록 아름다워 질순 진정 없을까......
한 계절씩 떠나보내고 한 계절을 또 맞이하며 인생은 그렇게 가는 것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내 스무 살을 누가 본적 있는가.
사랑
은 가고,내 스무 살 또한 가고,지금 나에겐 치열한 삶 그 자체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