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활동 [6] * 학마을 아이들과 함께 뻔치를..
우리짱뻔치 산타아줌마 2005/05/12 22:20   http://blog.azoomma.com/uppower/192230

3달전까지 살았던 곳이 서울의 학마을 아파트였습니다.

그 곳에서 신혼생활과 더불어 아이를 낳고 키웠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이웃엄마들이 사촌이자 자매같은 존재로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전화를 해서 오늘 오후에 가겠으니 모여있으라고 전했습니다.

 

울아들 친구들이 어린이집을 다니다 보니까, 오후 2시쯤 되어서야 만날 수 있고,

다들 어린이집에서 오는대로 낮잠 자야된다고 하길래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습니다.

근데 울아들이 출발할때 제정신을 쏘~옥 빼놓더니만, 우리짱뻔치만 열심히 챙겨갔지..

정작 중요한 엽서와 디카를 빼놓고 갔지 뭡니까..-_-;; 이그...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24개월일때 사진을 올리고, 엽서는 제가 일일이 전화통화를 해서

적어서 보냈습니다.

정말로 시간이 촉박하다보니까..실수도 하게 되네요.
암튼 한집이라도 당첨되어서 나눠먹을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바라면서..

 

아이들 너무 귀엽고 예쁘죠..*^^* 

 

 

 

 

 

 

 

 

 

 

 

 

 

 

 

 

 

왼쪽에서 오른쪽순으로 볼때...

 

울아들 민서/ 우진/ 혜민/ 정우/ 하늘...건강하고 예쁘게 커줘서 너무 고맙다 아그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