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이 승하와 윗집아이 석현이과 석준이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우리짱뻔치를 하나씩 마시라고 주니까.. 와~~하고 신나하다가,
대신에 엽서 한장씩 꼭~ 써서 나한테 주라! 하니까,
이내 윽~~거리면서 어려워하더라구요.
결국은 모두 직접 써서 바로 주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짱 뻔치가 예쁘고 맛있다면서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잘생기고 예쁘죠?
내일은 학교 앞에 가서 홍보하려고 합니다.
잘 되야될텐데.. 시간이 너무 촉박한 것 같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