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이 가정에서 쓰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지는 생활속에서 전기를 아예 안사용할수도 없는 현실속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전기절약을 할까 하는 소비습관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시 제품의 강약을 고려합니다.
- 공기청정기,에어컨,냉장고,겨울철난방기의 세기나 TV나 오디오의 볼륨등은
사용강약에 따라 전력소비의 차이가 있다.
◎ 대기전력의 소비를 최대한 줄입니다.
-자주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플러그를 뽑아놓거나, 개별스위치가 있는 절전멀티탭을 준비하면 절전에 매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열로 조리하는 전기기구는 전기소비량이 많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사용합니다.
-전기로 하는 조리기구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주로 가스렌지에서 빠르게 식사준비를 합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사용할 제품은 모아서 합니다.
-세탁기나 다림질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도록 하며 세탁을 다하고,섬유린스를 붓고 마지막 헹굼후 탈수하고 나서 자꾸 재헹굼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좀더 부지런하면 절전내용에 적용합니다.
-조명등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부분 조명을 안 사용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림질할때 옷감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하고,다림질은 초기에 발열될때 전기가 많이 듭니다. 예열과 잔열을 이용하여 간단한것을 다리도록 한다.
-리모컨보다는 직접 본인이 조절하는것이 전기절약됩니다.
-아침이면 커텐을 열고 될수 있는대로 자연채광을 이용하여 조명을 대신합니다.
◎가전제품고를때 전기절약이 될 제품을 구입합니다.
-가습기도 초음파식,가열식중에서 초음파식을 선택하고 컴퓨터 모니터의 경우 LCD모니터가 두꺼운 예전부터 쓰던 몸체가 두터운 CRT모니터보다 더 절약됩니다. 가전제품도 에너지소 비효율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3등급과 1등급은 경우에 따라 40%정도 전력소비정도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전등도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을 사용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