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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미국의 파인골드라는 학자는 식품에 첨가되는 인공색소, 향료, 설탕, 방부제와 살리실산염이라는 화학물질이 과잉활동장애를 일으킨다고 보고 했습니다. 또한 과잉활동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50%는 이런 물질의 섭취를 중단하면 더 이상 증상을 나타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후 그의 연구결과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많은 학자들은 그러한 사실이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더라도 소수의 아이들에게는 인공색소나 향료, 방부제 등의 첨가물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이 과잉활동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식생활을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인스턴트식품으로 채우기보다는 자연식단과 친환경농산물로 건강하게 지켜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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