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예방하는 무첨가 제품
기본 주제방 2006/11/13 00:36   http://blog.azoomma.com/ttiamo79/236362

"우리 아기피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지키기"

■ 무첨가 제품이란?

 

계면활성제, 형광증백제, 향료, 착색료, 에데트산염, 탄산염 등의 화확물질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무첨가 제품들은 요즘 거론되는 환경호르몬 예방에 좋다. 

 

 

■ 환경호르몬 차단만으로 생리통이 없어진다!! [SBS '환경의 역습' 보고]

 

여성들만이 아는 고통 생리통. 전혀 느끼지 못하는 여성도 있지만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며, 45% 정도는 진통제를, 30% 정도는 진통제를 복용해도 통증이 멈춰지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쯤 되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결과다. 생리통은 배란기에 자궁내벽이 지나치게 두꺼워지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다.

자궁내벽을 두껍게 만드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문제는 환경호르몬 중에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것들이 매우 많다는 데 있다. SBS ‘환경의 역습’팀은 중증의 생리통을 가진 세 명의 여학생에게 환경호르몬 차단 실험을 했다.

3개월 예정이던 실험이었지만 불과 한달 뒤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다. 세 명 모두 생리통이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환경호르몬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극심한 고통을 주던 생리통이 완치될 수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 내분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법


1.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가급적 피한다.
    - 특히 그릇은 절대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고 유리나 자기류를 사용할 것.
    - 플라스틱 그릇에 담은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 것.
    - 스티로폼 용기를 사용하지 말 것.
2. 유기농 농산물을 먹는다.
3.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신다.
   - 일주일에 3~4회 이상 땀을 내 운동할 것.

4. 합성세제(세탁용 합성세제, 샴푸, 강력세제 등)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순비누 제품을 쓴다.

5. 실내를 진공청소기로 청소하고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시킨다.
6. 향기 나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향기 나는 제품에는 프탈레이트라는 환경호르몬이 있음).
   - 향수, 매니큐어, 염색, 공기청향제 등을 피할 것.
7. 드라이클리닝은 피하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집 밖에 여러 시간 걸어두어 냄새가 빠진 뒤

    들여온다.
8. 살충제, 제초제를 쓰지 않는다.
9.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 완구를 사주지 않는다.
10. 화장품, 특히 자외선차단제가 들어 있는 화장품을 피한다

     (화장품 방부제로 쓰이는 파라벤과 자외선 차단 성분은 에스트로겐성 환경호르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