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올만에 들어와서 뭐가 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어제 밤에 완전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어요. 그런데,,,,,다들 그모습 그대로 계시더군요. 너무 늦은 밤이라서 내일 둘러봐야쥐~ 하면서 잠자리에 들었는데..ㅎㅎ 잠을 완전 설쳤어요. 오늘 울 딸래미 학교 보내고 난뒤 얼렁 뛰어 들왔지요. 반가운 언니 동생 방에 들러 간단히 인사 드리는데 너무 오래된 울 딸래미 사진이 영~~맘에 걸려서 제 방 청소부터 할려고요. ㅎㅎ 쫌 따 뵐께용~~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