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자의일기장 2009/08/19 11:24   http://blog.azoomma.com/tnr7917/282336
 몇일 전
모처럼 시간이 나길래 사알짝 들어왔다가
맨날 그렇듯이 갑자기 응급상황이 발생하여 후다닥 나간적이 있었다.
그래서인가???????
숙제를 안한 꼬마처럼 뭔가가 맨날 찝찝하더니.
아하...
오늘아침 출근길~!
꼬박꼬박 졸며 타는 지하철에서 꿈인지, 생각인진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여길 생각해냈다.
 
맘이 있으면,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번은 들어올 수 있는데.....
 
히히...
올만에 들어와선,
울 딸래미 사진도 보고,
첨이방에 가서 나팔꽃도 보고,
매니아님 방에 가서 바보같은 질문도 하고 왓당.
히히히...잼있당.
 
이제 내가 억수로 좋아하는 꼬마언니 방에 가봐야쥐.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