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참석하려 합니다.
벌써 5년? 6년?
부산이라는 지역적 조건때문에
아줌마날이 참말로 미웠지요.
히히.
이제는 갈 수 있어요.
근디....걱정이 있네요.
혹시~~~~
장소를 못찾으면 우짜나요?
부산촌놈이라...
아무도 아는체 안해줘서
나혼자 멀뚱히 앉았다가 돌아오면 우짜나요?
그래도,,,,
맘 먹었으니..갈랍니다.
감자는 맘 먹은건 꼭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