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싹이 났어요.
감자의일기장 2006/03/14 09:11   http://blog.azoomma.com/tnr7917/220586

후후...

맘 잡았어요.

 

한번에 하나만 할줄 아는 감자.

아이들 유학보내고

학원 차리고

이런일들이

내 몸에 딱 맞을때까지

다른

아무일도 못하는 감자.

 

아이들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내 품속에 머물다갔고

학원도 이제 9개월을 접어들면서

자리를 잡았기에

 

정신이 납니다.

정신이 나니

젤 처음 생각나는 일.~!

울 님들 만나는 일~!

 

자~~~~~~

이제 감자가 무섭게 나갑니다......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