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맘 잡았어요.
한번에 하나만 할줄 아는 감자.
아이들 유학보내고
학원 차리고
이런일들이
내 몸에 딱 맞을때까지
다른
아무일도 못하는 감자.
아이들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내 품속에 머물다갔고
학원도 이제 9개월을 접어들면서
자리를 잡았기에
정신이 납니다.
정신이 나니
젤 처음 생각나는 일.~!
울 님들 만나는 일~!
자~~~~~~
이제 감자가 무섭게 나갑니다......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