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기다리며..
감자의일기장 2005/08/22 13:21   http://blog.azoomma.com/tnr7917/202616

12월이면

방학이란다.

긴~~방학.

 

 

"올래?"

"가까?"

"그래 온나"

"그래 가께"

 

 

3달 보름쯤 남았다.

 

지난 2월 말.

아이들만 뉴지에 두고

혼자 돌아오는  뱅기에서

보고픔이라는 단어는

3년뒤에나 생각 할려고

꼭꼭 접어 숨겨 두었었다.

그래서,

씩씩한척 7달을 살았는데..

 

 

 

이제 .

볼수 있다니.

볼 날이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와이리 자꾸만 더 보고 싶은지....

 

 

히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