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면
방학이란다.
긴~~방학.
"올래?"
"가까?"
"그래 온나"
"그래 가께"
3달 보름쯤 남았다.
지난 2월 말.
아이들만 뉴지에 두고
혼자 돌아오는 뱅기에서
보고픔이라는 단어는
3년뒤에나 생각 할려고
꼭꼭 접어 숨겨 두었었다.
그래서,
씩씩한척 7달을 살았는데..
이제 .
볼수 있다니.
볼 날이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와이리 자꾸만 더 보고 싶은지....
히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