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진무현선생님께서 논술강의를 하신 세월이다.
현재
부산에는 유능하신 논술선생님이 안계시다.
그래서 대학 수시시험을 위해
논술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주말마다 서울로 가서 논술 수업을 듣는다.
진무현선생님.
부산분이시다.
부산에는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 없단다.
그래서 주말마다 서울로 강의하러 가신다.
이게 뭔 일?
부산학생이
부산선생님을 서울에서 만나서 수업받다니..
이제
모든게 해결되었다.
내가 중간다리가 되었으니.....
7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2시.
삼성여고3학년 전교일등이 울면서 우리 학원엘 왔다.
"수시를 위해 논술을 해야하는데 선생님이 없어요"
당장에 오늘(월요일)부터
진무현선생님에게수업을 받을수 있도록 했다.
"고맙습니다"
고맙다는 인사가 끝이 없다.
너무너무 고맙단다.
이제 드뎌 공부를 할수 있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