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은사님의 말씀에 따라
감자의일기장 2005/07/01 09:35   http://blog.azoomma.com/tnr7917/198249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내가 다녔던 학교다.

 

부산사하중학교

울 현수가 다녔던 학교다.

 

전에도 말했지만,

현수의 국어샘(조순희)이 나의 은사님이시다.

 

현수는 뉴질랜드에 있지만

난 지금도 은사님과 연락하며 지낸다.

 

"민숙아~국어 전문학원을 해봐,"

날 만날때마다 일케 말씀하셨다.

 

그래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할려한다.

((국어전문학원))

 

서울의 대치동엔 벌써 성행을 하고 있지만,

부산엔 해운대에 한곳뿐이다.

 

학원이 들어설 자리 부근에

"해동고등학교""동아고등학교""삼성여자고등학교"가 있고,

부산에서 알아주는 아파트단지가 2군데 있으며,

아주 유명한 스포츠타운이 바로 옆에 있다.

일단 자리는 좋은데..............

 

강사가 문제다.

중학교까지는 내가 어찌 되겠는데....

넘의 귀한자식을 좋은 대학으로 보내야 하는

고등부의 부담감이 팍팍 온다.

 

누구 소개해주실분 없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