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6월이 왔다.
그리고, 21일이 왔다.
오늘이다.
울아이들이
더보고싶다

지난 금요일
지난 일요일
각자의 방법으로
미리 축하는 해줬지만
..................
그래두,
울 아이들의
사랑이 담뿍 담긴
소중한 선물을
받고 싶다.....
그냥
울 아이들의 살결을
만져 볼수만 있어도
더이상의 선물은
없을껀데..........
오늘밤
꿈속에서
만질꺼다.
김민숙 홈스클 http://www.cyworld.com/kmshome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