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호~~해주~!!
감자의일기장 2005/06/08 07:47   http://blog.azoomma.com/tnr7917/195643

진짜 정신없이 며칠을 살았다.

정말로 정말로..

 

피곤한줄도 모른체.

잠도 잊고서..

 

좀 쉬면서 다니라는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다.

 

내가,,,,

내왼쪽손을 낑겨 놓은체

내 오른손으로 대문을 직접 닫다니...

이게 뭔??????

 

정말 정말,,정말,,너무 아팠다.

그런데두......

정말 아픈데두,,,

쇼파 등받이에 왼팔을 기대어 올려놓곤

기절할듯 잠에 빠졌다.

40분동안 기절을 했었다고 생각든다.

 

그러곤,,,,,,,,

또,,,가방을 들고 나섰다.

대신동이쁜이 "민지"집으로,,,,,

 

아직 아프다,

타자도 못치겠당.

어제저녁 피아노 수업때 건반을 두드렸더니 더 아프당.

 

아포~~~호~~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