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참 바쁘게 살았다. 내일.,..수요일은 좀 한가하다. 그러나 목요일은 또 많이 바쁘다. 그래서 좋다. 잊고 있었네. 지난 일요일을,,, 언니들,친구들,,동생들을 볼수 있는 자리였는데.. 아~~~ 서울가야 하는걸 완전히 잊고 있었네.. 운주언니가 올려준 그리운 얼굴들을 보니... 정말 보고싶다........ 감자
김민숙홈스쿨 http://www.cyworld.com/kmshome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