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살았네..
감자의일기장 2005/05/31 22:14   http://blog.azoomma.com/tnr7917/194685



어제 오늘 참 바쁘게 살았다.
내일.,..수요일은 좀 한가하다.
그러나 목요일은 또 많이 바쁘다. 그래서 좋다.

잊고 있었네.
지난 일요일을,,,
언니들,친구들,,동생들을 볼수 있는 자리였는데..
아~~~
서울가야 하는걸 완전히 잊고 있었네..

운주언니가 올려준 그리운 얼굴들을 보니...
정말 보고싶다........

감자

 

김민숙홈스쿨    http://www.cyworld.com/kmshome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