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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에게서 젤로 자주 듣는 말들 중 하나 입니다.
실수.....
밥 먹다가 물을 엎지르거나,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남의 발을 밟게 되는경우등을....실수 라고 하지요.
나도 모르게 잘못을 하는 경우 입니다
그러나..'아는데도' 잘못하는건,,,,,
'죕니다...ㅎㅎ'
학습에 있어서 '실수' 를 인정해 주면 그 하찮은 '실수' 가 부지불식간에 눈동이 처럼 불어나 쌓이게 됩니다.
그것이 쌓여서 뒤통수 치게 되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감당이 어렵습니다.
내 아이는 특별하고 다 소중합니다.
그렇다고 잘못하고 있는걸 냅두는건
제대로된 사랑의 표현은 아닐겝니다.
바라보는 과정은 필요하지만
아이 앞에서 ...이건 실수니 괜찮아....
라는 식의 표현 방법은 바뀌어야 합니다.
학습에서 노력 한 만큼의 성과가 나와야 하는게
정상이듯이, 실수는 안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실수를 안하나요?
저학년 수학의 경우 ....
연산이 위주라고 생각들 많이 하시죠?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학년 수학은 연산은 기본입니다.
사고력이 위주가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연산은 사고력을 위한 장치이지
主 가 될순 없습니다.
저학년 수학을 꽉 잡으려면 연산과 사고력..
두마리를 다 잡아야 합니다.
연산을 잡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엄마들이 잘 아시죠?
학습지 하나를 주구장창 열나게 한다,
기탄 같은 단행본을 이용한다...등등
여기서 제 노하우 한가지를 알려 드리면....
대부분이 연산은
[매일매일 꾸준히] 목표를 세우고 실천 하시죠?
그런데
그전에
그 연산조차 '왜 그렇게 되는지?' 에 대한 개념과
충분한 훈련을 하루 날 잡아서 열나게 시키세요.
아마 한두 시간 걸리실 겁니다.
그 다음부터 우아하게
매일매일 꾸준히 시키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성과 속도 ' 입니다.
꾸준히 매일 매일 푸는 과정 에서 '정확성'이 없으면
양을 줄이시더라도 일단 정확성을 높이셔야 합니다
매일 지어 먹는 밥도 어떤날은 질거나 될때가 있는데,,,
애들은 매일 매일 감정에 따라서 편차가 크기때문에
엄마가 늘 주위를 기울여 주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정확성이 기반이 되면
그 다음엔 엄마가 초시계 들고 지켜 앉아서
신속성에 만전을 기울이시면 됩니다.
'내 아인 너무 느려요' ....그러시다면
하루 15분에 5문제부터 정확하게 풀게 하셔서
(이건 쉬워 합니다)
30분에 30문제까지 늘려 가세요
이렇게 2주간 진행 하시다가
30분에 100문제까지 (연산만)
단계별로 늘리시면 됩니다.
다음은 사고력의 문제입니다.
제일 엄마들이 자신 없어 하시는 부분이지요.
항상 연산에 집중하다보면 이 부분은 그냥 지나갑니다.
이 사고력 부분은 간단하게 이야기 될 문제는 아니지만
우선 학교 시험이나마 100점 받아보는걸
목표로 써 보겠습니다.
문제집을 단걔별로 구입하시라고 말씀드렷죠?
그 문제집에 있는 문장제 문제를 잘만 해결해도
90%는 성공입니다.
나머지 10%를 위해서
독서와 기타 수학 관련 도서들이 추천 되고 있는데 ,
단지,100점이 목표라면 마지막으로 수학 익힘책을 꼭 다시한번 풀려 보세요.
의외로 익힘책을 다 맞히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방학때
문제 해결의 길잡이, 에이급, 생각하는 수학...등의
문장제 문제집 한권을 정하셔서 복습을 시켜 주시면
문장제에 대해서 크게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kmshomeschool
김민숙 홈스쿨 주소임돠, 여기를 기냥 꽉~눌러서 바로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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