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들었다.
싸이를..헤헤...
어제 현수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3달간의 수업을 하고
2주간의 방학을 하고
새로 수업을 받을때
셤을 봤었단다.
히~~~
장하다 울아들,
역시...
엑슬런트를 3개나 받았단다.
9학년으로 입학해야 하는데
10학년으로 입학했었고
그것도 상위클라스반에.
그런데 그 속에서도 엑슬런트라니.
헤헤.....
기분~~~
조~~오~~탕~!!
널리 알려주세용~!
특히 부산분들~!
사명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