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에 다들 머리가 좋아서..
감자의일기장 2005/05/20 11:13   http://blog.azoomma.com/tnr7917/193300

어제두 70 80에 갔었다.

아파트모임의 엄마들과

 

 

 

그런데...

하여간에

다들 머리들은 좋아서..

 

 

 

불과 한달도 안됐는데..

울고구매랑 개업할때 간것이

 

 

 

참말로 가관이더만.

다들 왜그러시는지...

그렇게도 할일이 없는지..

그렇게도 돈이 많은지...

참말로 한심했다.

 

 

 

 

완전이

시장이었다.

 

 

 

 

뭔

 

 

시장?

 

 

 

고르고

고르는

시장

 

남자는 여자를 고르고

여자는 남자를 고르는

 

 

 

 

 

부킹

술

노래

 

그

리

고

.

.

.

.

 

 

 

참말로

다들

머리가

너무

비상하다.

 

왜?

그렇게 좋은 장소를

어둠의 장소로 만드는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