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광고
@
"전국 엄마 모의고사"
"아이린 탄생기념"
저것 때문에
달력위에 있는
내 친구 블로그를
클릭하기가 무섭다.
딱 그 자리만큼만
뒤로 깔려버린다.
깔려버린 그속에
내가 좋아하는 님이
들었는데.....
뭐~!
왼쪽에 있는
"친구로 등록한 블로그"
를 클릭하여
찾아갈 수도 있지만,
그렇게만 해야한다면
내 친구 블로그를
왜 만들어 놨을까.
난 시험도 안보고
일기도 안쓰는데.
난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글구,
정신을 집중하여
글을 적을수가 없다.
움직이는 화면때문에.
아컴메인화면에
광고하는것으로만
만족해주면 안될까?
꼭
개인홈피인
블로그에까지
저렇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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