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감자의일기장 2005/04/27 06:15   http://blog.azoomma.com/tnr7917/190564

(((가운데가 울아들 현수.하얀티는 뉴질랜드조카)))

(울별이)

 

얼마전부터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맨날 맨날

저녁 먹은 후

이것저것 군것질로

한 밤의 배를 채우던 감자~!

배가 허전한가?

맘이 허전한가?

군것질로 즐거운 내입덕분에

결국 고구매에게서 경고를 받았다.

"윗배가 장난이 아니네. 어디까지 찔꺼고?"

히히히~~못참겠는걸 우짜라꼬.....

 

 

그

래

서

어제밤엔

안먹었다.

 

 

그런데.

이 무슨~

밤에 잠도 안오고(2시에 잤음)

아침엔 일케 일찍 일어났다.(5시)

꼴랑 3시간 잤나?

 

 

버얼써  국 끊이고

두부구울 준비 다 끝냈는데두

아직도 6시 13분이다.

아~~~배고파~!

 

공북에 먹는 마늘 5쪽도 먹었고

요구르트랑 토마토를 함께 넣어

갈아서 마셨다.

그래두 아직 멀었나보다.

오래 푹~고아

야들야들한 미역국과

금방 지어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이 내 뱃속으로 들어가야만

이 허기를 지울수 있을거 같다.

 

아~~~~~~!!!!!!      배~~~고파~~!!

울고구매 일어나면 둘이서 맛나게

아침밥 먹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