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운데가 울아들 현수.하얀티는 뉴질랜드조카)))

(울별이)
얼마전부터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맨날 맨날
저녁 먹은 후
이것저것 군것질로
한 밤의 배를 채우던 감자~!
배가 허전한가?
맘이 허전한가?
군것질로 즐거운 내입덕분에
결국 고구매에게서 경고를 받았다.
"윗배가 장난이 아니네. 어디까지 찔꺼고?"
히히히~~못참겠는걸 우짜라꼬.....
그
래
서
어제밤엔
안먹었다.
그런데.
이 무슨~
밤에 잠도 안오고(2시에 잤음)
아침엔 일케 일찍 일어났다.(5시)
꼴랑 3시간 잤나?
버얼써 국 끊이고
두부구울 준비 다 끝냈는데두
아직도 6시 13분이다.
아~~~배고파~!
공북에 먹는 마늘 5쪽도 먹었고
요구르트랑 토마토를 함께 넣어
갈아서 마셨다.
그래두 아직 멀었나보다.
오래 푹~고아
야들야들한 미역국과
금방 지어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이 내 뱃속으로 들어가야만
이 허기를 지울수 있을거 같다.
아~~~~~~!!!!!! 배~~~고파~~!!
울고구매 일어나면 둘이서 맛나게
아침밥 먹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