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날씨:황사
감자의일기장 2005/04/20 16:43   http://blog.azoomma.com/tnr7917/189970

밤새

비가 왔나보다.

아침이 촉촉히 젖었다.

 

7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오늘도 7시 30분에 일어났다.

아이들이 있을땐 5시에도 일어났는데....

할수 없이 울고구매는 토마토주스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출근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지진이 있었다네. 새벽에

대구사는 제비꽃이 문자를 보냈다.

별일 없냐고..ㅎㅎㅎ

아무일 없다.

느끼지도 못했다

잔다고.ㅎㅎㅎ

 

오늘은

밀린 운동이나 해야지..맘 먹었었는데.

캬~~~와이라지?

아침티비 이리저리 돌려서 보고는

그냥 잤다. 참 잘 하는 짓이다.

으~~~~~~~~

 

오늘은

밀린 꼬리를 달러 다녀야지..맘 먹었었는데.

캬~~~와이라지?

컴은 이제서야 켠다.

살짝 이 글만 적고 끌꺼다.

참 잘하는 짓이다.

으~~~~~~~

 

지금 이 시간이라도 운동을 할려한다.

운동후 반신욕하면서 목욕을 할려한다

목욕후 밀린 꼬리를 달러 다닐려 한다.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른시기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