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인사
꾸벅
!
히히....
그동안 모했냐구요?
컴터가 고장났었지요.
아니 아니.모니터가 펑~하고
나가버렸었지요.
에~~~
"돈이 좀 들겠군" 이런 생각이 들데요
그래서 그냥 쭉~~~방치해뒀었죠.모.
컴이 하고 싶어 미칠때까지요..
히히..
드뎌 지지난 토요일에 수리기사님을 블렀죠.
와~~~미치겠더라구요.
컴을 못하니 ...
그런데
오늘,
방금,
왔네요.
도저히 그 모니터는 안되겠다네요.
수리를 하면 20만원이 든다기에..
헤헤...못난것이지만 기냥 중고로
뚱보모니터 구입했어요.
으~~~뚱뚱한게 못난쓰~~
히~~~~~~~~~~~
그동안 감자가 모했게요?
히~~~~~~~~~~~
아프기도 했고
기다렸죠.전화를...
직장엘 나가야 하는데..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래야 울아이들이 공부를 계속하는데..
히~~그런데요....전화????????안왔네요.....
으~~~미치고 팔딱~!
감자는요.
비빠야 책도 읽고
바빠야 일도 하고
바빠야 컴도 하고
바빠야 님도 보고
바빠야 사 는 게
사는것인데.........
할일이 없으니...
다행히 지금은 적당히 일이 있어요.
어제 오늘. 출장으로 수업하고 왔어요
병원의 취직건은 계속 조용~~하네요.
히히..
감자에 싹이 나기전에 짠~~
하고 나타났으니
용서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