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싹이 나서...
감자의일기장 2005/04/19 17:06   http://blog.azoomma.com/tnr7917/189855

감자

인사

꾸벅

!

 

 

히히....

그동안 모했냐구요?

컴터가 고장났었지요.

아니 아니.모니터가 펑~하고

나가버렸었지요.

에~~~

"돈이 좀 들겠군" 이런 생각이 들데요

그래서 그냥 쭉~~~방치해뒀었죠.모.

컴이 하고 싶어 미칠때까지요..

히히..

 

 

드뎌 지지난 토요일에 수리기사님을 블렀죠.

와~~~미치겠더라구요.

컴을 못하니 ...

그런데

오늘,

방금,

왔네요.

 

 

 

 

도저히 그 모니터는 안되겠다네요.

수리를 하면 20만원이 든다기에..

헤헤...못난것이지만 기냥 중고로

뚱보모니터 구입했어요.

으~~~뚱뚱한게 못난쓰~~

 

 

히~~~~~~~~~~~

그동안 감자가 모했게요?

히~~~~~~~~~~~

아프기도 했고

기다렸죠.전화를...

직장엘 나가야 하는데..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래야 울아이들이 공부를 계속하는데..

히~~그런데요....전화????????안왔네요.....

 

 

 

 

으~~~미치고 팔딱~!

감자는요.

비빠야 책도 읽고

바빠야 일도 하고

바빠야 컴도 하고

바빠야 님도 보고

바빠야  사 는 게

사는것인데.........

 

할일이 없으니...

 

 

 

다행히 지금은 적당히 일이 있어요.

어제 오늘. 출장으로 수업하고 왔어요

병원의 취직건은 계속 조용~~하네요.

히히..

 

감자에 싹이 나기전에 짠~~

하고 나타났으니

용서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