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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딸 현수, 은별아~ 그동안 잘지냈니? 그 곳에서 돌아오신 너희 어머니를 통해서 너희들의 소식 자세히 들었단다. 현수가 떠나기 전에 그곳에가면 신앙생활이 더 자유로울것이라고 하였는데.. 사정이 그렇지 못하고 현수가 주일을 못지키는 입장에 있다하니 목사님 마음이 심히 아프구나.. 현수야 깊이 명심하여라. 신앙을 떠난 세상 모든일은 다 헛된것이라는것. 오직 믿음으로 살아 할수 있는 그일이 하나님이 주신 자기 일이라는 것.. 현수야 기도하면서 잘 살펴보아서 주일성수 할수있는 교회를 쪽 찾아보아라. 은별이는 다니는 교회에 열심하도록 하고 .. 두사람 꼭 무엇보다 성경을 정독해서 열심히 읽도록하여라. 주일 공과 보내줄테니까 틈틈히 읽고 묵상해서 큰은혜가 너희들의 생활가운데 임하길 기도하마. 늘 너희를 걱정하고 위해서 기도하는 괴정동교회가 있다는 걸 잊지말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너희도 기도를 해주길 바래~ 항상 건강하고 너희들의 앞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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