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현수가
오클랜드엘 와있다.
"3주동안에 쌀을 꼴랑 두번 먹어봤다"
김치는 고사하고 쌀이라도 먹을수 있다면...
그러나 울아들....장한 울아들. 그래두
아직은 키위집음식이 먹을만 하단다.
(키위=뉴질랜드 순수백인을 말함)
어제는
김밥 싸들고
오클랜드 시티 투어에 나섰다.
박물관이랑 동물원이랑 스카이타워랑
많은곳을 구경했다 9시부터~5시까지.
(사진은 한국에서 현상하여 올리겠음)
모든것을 구경하고난뒤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선물가게에서 선물들을 구경했다.
우와~~비싸넹..ㅎㅎ
(그래두 몇개 샀음)
오늘까지
현수랑
함께 지낸다.
교회도 가고
수영장도가고
아참...
현수 이발을 해야 하는데..ㅎㅎ
(한달동안 못잘랐더니 거지 수준임)
저녁에 현수를 홈스테이집에 데려다주고
난 내일 아침뱅기로 한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