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갑니다)
2월 26일 출발
2월 27일 도착
할려 했는데...
2월 21일 출발
2월 22일 도착
한국 갑니다....
여기서
내가 해야 할일은 없고
한국서
내가 해야 할일은 넘많고
그래서
날짜 기다리는것이 힘들어
후다닥 한국으로 갑니다....
이사한 집 관리비도 내야 하고
이사한 집 취득세도 내야 하고
현수 벼리 학교도 가야 하고
(참,,,,벼리 중학교 발표났어요..
현수가 다니던 사하중학교네요
우쩜 이런일이.현수 후배라니)
얼릉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엉망이 된 울집 정리도 해야 하고
...........
가장 중요한것은..ㅎㅎㅎ
고구매가 보고 싶은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한국에서 보내줄려면
내가 얼릉 돌아가야 하기에...
한국에서 배로 보내야만 운임비가 작다네요
그런데..ㅎㅎ기간이 한달이나 걸린다네요
그러니..얼릉 가야쥐..
당장에 필요한 것들은 여기서 사서 쓰더라도
기다릴수 있는것이라면
질좋고 이쁜 한국꺼로
사용하게 해주고 싶어서
글구,
집에 있는것들도 많아서...
또 사기가 아까워서........
내일은 금요일
현수가 학교를 마치자마자 오클랜드로 온다
내가 월요일에 떠나니까 나랑 함께 지낼려고 온다.
토요일은 오클랜드 시티 투어를 하고
일요일엔 교회마치고 수영장에도 함께
갈꺼다.
공현수
공은별
이렇게
헤어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