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는
내일부터
학교엘 간다.
현수 학교는
이곳 오클랜드가 아니고
조금 떨어진 와이우쿠다
"와이우쿠칼리지"
현수는
그곳 키위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기로 했다.
그
래
서
오늘 오후에
현수를 그곳에
데려다주고왔다.
눈물이 도는건지..
머리가 아픈건지..
배가 고픈건지....
7시30분경
띠리리리~~
전화가 울린다.
"엄마~~ 벼리 오늘은 학교에서 좋았다나?"
"엄마~~벼리가 준 알람시계를 안챙겨왔네"
"엄마~~ 고기랑 야채랑 배부르게 많이 먹었어"
"엄마~~..............이제 끊을께.................."
홈스테이 첫날이라
MAM이 함께 있어도 된다 하였지만
뭐,,,그래봤자,,,뭔 도움이 되나싶어
그냥 언니랑 돌아와버렸더니
맘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