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30분에
도착했어요
형부 가게에서
점심 먹고
한숨잤지요
그리곤
월남국수로
저녁식사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내일
학교에 관한 일들을
처리할려해요
바쁘겠네요.
또 자러 갑니다
다리가 팅팅 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