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말하지마~!
감자의일기장 2004/12/17 00:44   http://blog.azoomma.com/tnr7917/172544

 

"엄마에게 말하지마"

 

"돈텔마마"

 

 

 

 

 

 

오후6시30분

 

아파트모임!

 

 

 

<대게>로 배를 채우고

무도장으로 갔다.

히~~~~~~~~~~~

일년만에 갔다.

 

 

 

 

 

어제 먹은 술때문인지

하루쟁일 잠만 자다가

갔는데도 밥도 맛없고

춤도 잼없었다. 아까버

 

 

ㅋㅋㅋ

바쁘다면서

지 할짓은

다하고있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