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질랜드
큰언니의
전화를 받았다.
현수랑 벼리랑 학교에 관한 이야기였다.
벼리학교랑
현수학교가
다르단다.
그래서 할수 없이
벼리는 계획대로
언니집에서 학교에 다니고

현수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홈스테이를 해야 한단다.
언니가 식당을 하기때문에
현수의 등하교를 봐주는것이 힘들거 같아서..
벼리 학교의 일년치 수업료가 만불
현수 학교의 일년치 수업료가 만불
현수 학교가
한단계 높은 학교라서 비싸야겠지만
오클랜드가 아니고 시골이기에
벼리학교의 수업료와 비슷하단다.
그나마 다행이다. 그러나..........
일년치를 한꺼번에 다 줘야 한단다.
우와~~~그러면 돈이 얼마야?????
그리고,
유학생의 통장에
잔고가 7000불 있어야 한단다.
둘이라서 7000불씩 들어야 하는데
한명꺼 해결하고
(잔고통장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함)
돈을 빼서 한명꺼를 해결하면 되니
7000불만 있으면 된단다.
그리고
유학생은 보험을 들어야 한단다.
일년에 600불이란다.
그리고,
각자 학교의 교복,체육복, 책, 등등......
그리고,,,,
현수의 홈스테이비.
일주일 단위로 계산한다는데..
일주일에 180불이란다.
한달이면..
일년이면..
도대체
얼마야
???????
가기전에
이것저것
살것두
많다.
속옷
노트북,
전자사전,
수영복,양말,치솔, 가방, 등등.........
달달이 돈을 보내 줄려고 했었는데
갈때 목돈으로 왕창 들어가게되었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3000만원정도 있어야겠다.
150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준비했었는데
으~~~~~